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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복 개인전 '달꿈 자연속으로'

기간
2019-08-21 ~ 2019-08-27
장소
G&J 광주전남 갤러리
티켓
무료
고향의 봄 280x140 전시작품 크게 보기
고향의 봄 280x140
북항의 꿈 140x70 전시작품 크게 보기
북항의 꿈 140x70

나즈막히 깔린 듯 부드럽게 솟은 산의 능선은 외경의 포근함과 내면의 강하면서 소담스런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그 속의 또다른 매화, 소나무는 고매함과 강인함을 내포하고 있으며 세속으로부터 초연한 동양적 정서이며 자연의 경이로움이 때론 사의적(寫意的) 느낌을 주곤 한다. 달은 어머니 품 속 같은 평안함과 아련한 추억의 발로이다. 이러한 자연의 모든 것이 하나로 동화되어 합일되기 위한 내 자신의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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