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누리무리 '삶의 터와 작업의 공간'展

기간
2019-10-09 ~ 2019-10-15
장소
G&J광주전남갤러리
문의처
02-2223-2546
티켓
무료
물지정 전시작품 크게 보기
물지정
작가명
김갑진
여명의행선, 범피중류 전시작품 크게 보기
여명의행선, 범피중류
작가명
김병규
우공이산 전시작품 크게 보기
우공이산
작가명
김동석
바라보기 전시작품 크게 보기
바라보기
작가명
김흥빈
밤 전시작품 크게 보기
작가명
박성환
기억여행 전시작품 크게 보기
기억여행
작가명
서광종
심연 전시작품 크게 보기
심연
작가명
위수환
A Body of Conversation 전시작품 크게 보기
A Body of Conversation
작가명
장영주
들풀의 땅 전시작품 크게 보기
들풀의 땅
작가명
장채동
바람정원 전시작품 크게 보기
바람정원
작가명
조광익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G&J 광주·전남 갤러리에서 10월 9일(수)부터 10월 15일(화)까지 누리무리전이 “삶의 터와 작업의 공간”이라는 제목으로 열립니다.

올해로 34회전을 맞이한 누리무리그룹은 10월9일부터 15일까지 인사동 광주전남
갤러리에서 정기전을 개최합니다. 순천출신들로 구성되어 그동안 순천, 광주, 서울 등에서 전시를 계속 해 오고 있는데 순수한 작업의 열정으로 예술성을 지키며 현대성과 시대성을 천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삶의 현장은 작업하기에 쉽지만은 않기에 작가들 각자의 의지가 지속되어야하고 또 함께하는 동료들의 격려와 도움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처럼 누리무리의 34년의 활동은 함께하는 힘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가능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김갑진, 김동석, 김병규, 김흥빈, 박성환, 서광종, 위수환, 장영주, 정채동, 조광익은 '삶의 터'가 '작업의 공간'이 될 때까지 일상의 시간들을 예술의 경험으로 전용하여, 삶이 예술이라는 명제를 실천하는 그 열정을 작품에 계속 담아내고 있습니다.

G&J 광주·전남 갤러리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전시 첫날은 창작의 세계를 작가와 직접 만나 교감할 수 있으니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빠른 메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