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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남도 전시 공간

G&J 갤러리

G&J 광주·전남 갤러리
G&J 광주전남갤러리는 광주.전남 상생협력의 발전을 위하여 두 지자체가 공동운영하며
지역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남도의 미술을 더욱 알리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예향남도가 문화예술로 다시 부흥하고, 광주·전남의 향토 작가들이 새로운 르네상스를 일궈나갈 터전을 중앙 미술의 중심 인사동에 마련하였습니다.
국내 최초 첫 협업사례로 2016년 10월 26일 ‘수묵으로 사유하다’ 개관전 이래, 다양한 미술장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기획전과 대관전을 통하여 남도미술의 과거와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를 모색하고 세계와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수준 높은 문화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남도의 역량 있는 작가들의 기획전을 통해 미술문화를 선도할 것이며, 유연하고 공정한 과정을 기준으로 선정된 작가들에게 쾌적하고 양질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앞으로 「G&J 광주·전남 갤러리」는 지속적인 작가 지원을 통해 다양한 전시를 선보이며 미래 후손들에게 당당하고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 갈수 있도록 정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G&J 갤러리 전시 안내
2020년
2020년 11월
  • 호남대학교 예술대학 동문회 호미회展
    G&J갤러리전시
    호남대학교 예술대학 동문회 호미회展
    기간
    2020-11-25 ~ 2020-12-01
    자세히 보기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G&J 광주·전남 갤러리에서 11월 25일(수)부터 12월 1일(화)까지 호남대학교 예술대학 동문회 호미회전이 열린다. 호미회전은 금년으로 5회이다. 전에는 동양화 서양화가 분리되어 전시회를 하다가 2016년부터 동,서양화를 연합하여 호미회 라고 칭하여 호남대학교예술대학 동문회 호미회전으로 열린다. 호미회전은 전통회화를 비롯하여 년 7~8회 야외스케치를 통하여 현대적 감각과 현장감이 있는 실경산수와 작가들만의 독특한 개성과 간결하고 어떤 작가는 간결한 자기만의 색깔로 농후한 색감을 사용하여 한국화의 먹색의 농담과 여백을 잘 살린 중견작가와 원로대가들의 면모를 잘 일깨워 주었다. 서양화 작가선생님들 또한 야외 스케치를 통하여 중후한 원로작가의 현장감 있는 색감을 표현하여 후학들의 자연적인 한국산세의 아름다운 풍경을 잘 이해하고 터득하게 하는 장점이 있어서 좋다. 이를 통하여 풍부한 흔히 보는 전통 선과 색의 간결함과 농후한 색감을 사용하는 한국화와, 화면의 배경이 추상적이거나 다양한 혼합 재료를 이용한 채색과 여러 자연의 꽃과 아름다운 한국의 산세 자연 풍경을 작가들의 특색과 정서에 맞춰 표현된 서양화작가들 또한 화려하다. 달리 은은하면서 풍부해 보이는 채색들이 잘 어우러져 아름다움의 질감 표현 등은 서양화와 한국화의 서로 다르면서 채색의 어우러짐의 다양성이 가깝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철경 원로대가교수님을 중심으로 약 60여명 선생님들과 같이 하나가 되는 동문회 호미회전은 앞으로도 서로 협동 단결하여 끌어주고 밀어주는 승승장구 한국을 대표하는 기라성 같은 대표 작가들의 활로가 될 것 으로 생각해 본다. G&J 광주·전남 갤러리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G&J 광주전남 갤러리 허연정(☎ 02-2223-254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제 22회 국립순천대학교 사진예술학과 상업파트 졸업전시회-‘ANIMULA’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G&J 광주·전남 갤러리에서 11월 4일(수)부터 11월 10일(화)까지 국립순천대학교 사진예술학과 상업사진(Commercial Photography)전공자들이 졸업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에는 상업사진의 주요 장르인 제품사진(Product photo), 인물사진(Portrait photography), 정물사진(Still life) 등 주로 광고에 이용되는 사진이 전시된다. 상업사진 전공자들은 한 가지 장르를 선택하여 그동안의 배운 기술을 이용하여 본인만의 스타일이 담긴 작업을 선보인다. 참가자는 김다희, 김수빈, 박서해, 안진희, 이단비, 조대근, 조현석, 주형욱, 최현인, 최홍주, 하수진 등 11명이다. G&J 광주·전남 갤러리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G&J 광주전남 갤러리 허연정(☎ 02-2223-254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배삼수 30주년  20회 개인전
    G&J갤러리전시
    배삼수 30주년 20회 개인전
    기간
    2020-10-28 ~ 2020-11-03
    자세히 보기

    배삼수는 38년 외길을 걸어 30주년 20회 개인전에 도달했다. 배삼수 풍경화들은 길을 화두로 삼아 풀어낸 삶의 해답들이다. 그의 길에 대한 묵상은 깊이를 헤아리기 어려운 색감으로 풀려 있다. 자연을 사랑하고 인연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사물마다 옹골차게 맺혀 있다. 척박한 땅에 뿌리를 박고 생의 연륜을 곧게 드러내는 자작나무는 배삼수의 의지를 닮았다. 그는 하늘을 향해 나아가는 자작나무처럼 병마와 고난을 물리치면서 묵묵히 화가의 길을 간다. 구부러지고 휘어져 조화를 이루는 소나무들은 그의 수용의 표출이다. 그는 시간이 흐를수록 화단(畫壇)에서 순연의 푸르름을 지닌 우람한 소나무로 서 있을 것이다. 배삼수가 딛는 걸음마다 길은 시작되고 만 가지 풍경화는 빚어진다. 그의 숨결을 품은 풍경들은 사람의 마음에서 길이 된다. 그런 길에는 지키지 않으면 무너지는 진실이 오롯이 빛난다. 탄성을 지르게 하는 사랑이 길목마다 향기로 번진다. 그리하여 그의 풍경화들이 마음을 씻어 맑은 사람이 되게 하는 신비를 겪게 한다. - 이택화(시인, 문학박사) - G&J 광주·전남 갤러리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입니다. ※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G&J 광주전남 갤러리 허연정(☎ 02-2223-254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대관 안내

G&J 갤러리는 남도작가를 후원하고 다양한 남도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서 대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대관료 안내
전남·광주 작가
일주일1,000,000원
전남·광주 작가 작가
일주일3,000,000원
대관 절차
  1. STEP 1공고

    정기대관 : 공고에 명시된 대관 신청서를 접수 기간 내에 신청 받습니다.

    수시대관 : 정기대관 신청이후 잔여 일정 발생 시 수시로 신청을 받습니다.

  2. STEP 2신청서
    접수

    신청 서식을 다운로드하여 작성해주세요.

    • - 붙임서식 : 대관허가신청서 1부, 전시계획서 1부, 작가 이력서 1부
    • - 전남ㆍ광주지역작가 입증서류 1부, 포트폴리오 접수 원칙
    • - 방문 및 우편접수
  3. STEP 3대관 심사

    대관의 가/부 심사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대관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합니다.

  4. STEP 4심사 통보

    대관의 승인 가/부 통보는 심사 완료 후 홈페이지에 기재 됩니다.

  5. STEP 5대관료
    납부

    대관 예정일이 개시되기 30일 이전까지 대관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입금계좌:
    입금계좌: 광주은행 650-107-001220
    예금주:
    (재)전남문화예술재단(남도예술)
  6. STEP 6대관허가
    /전시

    대관 허가 및 전시를 진행합니다.

대관 신청

G&J 전남·광주 갤러리의 대관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현재 대관 신청 접수 기간이 아닙니다
접수 종료

다음 접수기간을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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