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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남도 전시 공간

G&J 갤러리

G&J 광주전남갤러리는 광주.전남 상생협력의 발전을 위하여 두 지자체가 공동운영하며
지역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남도의 미술을 더욱 알리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예향남도가 문화예술로 다시 부흥하고, 광주·전남의 향토 작가들이 새로운 르네상스를 일궈나갈 터전을 중앙 미술의 중심 인사동에 마련하였습니다.
국내 최초 첫 협업사례로 2016년 10월 26일 ‘수묵으로 사유하다’ 개관전 이래, 다양한 미술장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기획전과 대관전을 통하여 남도미술의 과거와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를 모색하고 세계와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수준 높은 문화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남도의 역량 있는 작가들의 기획전을 통해 미술문화를 선도할 것이며, 유연하고 공정한 과정을 기준으로 선정된 작가들에게 쾌적하고 양질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앞으로 「G&J 광주·전남 갤러리」는 지속적인 작가 지원을 통해 다양한 전시를 선보이며 미래 후손들에게 당당하고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 갈수 있도록 정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G&J 갤러리 전시 안내
2019년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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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J갤러리전시
    국립 순천대학교 상업사진 ANIMUAL 21회 졸업전시
    기간
    2019-10-23 ~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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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순천대학교 사진예술학과 상업사진(Commercial Photography) 전공자들이 그동안의 배운 기술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역량이 담은 작업을 선보인다.  기간은 19년 10월 23일 부터 28일 까지  인사동 G&J 광주전남 갤러리에서 참여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상업사진의 주요 장르인 제품사진(Product photo), 인물사진(Portrait photography),  정물사진(Still life) 등 주로 광고에 이용되는 사진이 전시됩니다.    상업사진 전공자 들은 각각의 장르 속 자신의 역량을 뽐낼 수 있는 심도 있는 작업을 진행하여 차별화 되고 완성된 작업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참가자는  강상욱, 최혁진, 서지수, 김기윤, 김민지, 송현진, 전유훈, 김동현, 최정윤, 문혜림, 박신영, 김예지 등 12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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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J갤러리전시
    윤재혁 개인전 '슈퍼스트링아트'
    기간
    2019-10-16 ~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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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딘스키로부터 완성된 것으로 보는 현대 추상미술의 목적은 대상의 외형이 아니라 내재된 정신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현대 미술의 주류를 형성하고 있다. 그렇다면 서예에서도 대상으로 하는 문자의 외형이 아니라 문장이나 문자의 내용을 가시적으로 표현할 수는 없을까? 물론 과거 이러한 시도가 전연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백련 윤재혁 선생은 미시세계인 전자의 움직임을 서예(슈퍼스트링아트)로 표현하는데 진력하고 있다. 달리 말하면 칸딘스키와 같이 눈에 보이지 않는 초미세 세계의 작동을 가시적으로 표현하고자 탁마하고 있다. 대상의 외형이 아니라 내재된 활동이나 정신을 시각적으로 옮긴다는 것에서는 칸딘스키와 다름없다. 그런데 칸딘스키이후 그림에서의 추상은 수많은 작가들에 의해 발전되고 있는데 서예 추상에 목말라 하는 작가는 의외로 적은 것 같다. - 월간서예 2018년도 7월호 오후규 서화비평가의 기고문 중에서 슈퍼스트링(초 끈)이란 첨단 소립자 물리학의 연구에서 나온 이론으로, 세상의 모든 물질을 이루고 있는 소립자 이하의 기초 구성물이, 입자가 아닌 극히 짧은 끈이라는 이론이다. 이것은 가장 작으므로, 초 미시세계의 입자물리학인 양자역학의 법칙을 따라야만 한다. 초 끈이 열렸는가 혹은 닫힌 끈인가의 여부와, 끈이 진동하는 방식 및 패턴이 관찰자에게는 고유한 입자로 보이는 것이며, 끊임없는 진동과 상호작용이, 고립자의 종류와 물리적 특성으로 나타나 보인다고 한다. 초기 인류의 본능적 예술 충동으로 그어졌던 하나의 선이 글씨가 되고 그림이 되어 수 천 년 긴 역사를 지나오면서, 부지불식간에 높은 숙련도를 축적해 왔다. 따라서 1차원적인 단순성을 벗어나 그 자체로 고도의 추상성 및 회화적 표현가능성까지 가지게 되었으며, 높은 차원의 상징성과 동양사상적 깨달음이라는 심오한 정신성을 응축한 하나의 초 선(超 線), 즉 ‘초 끈(슈퍼스트링)’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하찮아 보이는 끈 나부랭이가 우주의 기초요 주역임이 밝혀졌듯이 다차원을 포함하는 상징적 선들을 서예에 적용하고, 문자를 초월해 얽힘이라는 양자역학적 특성을 살려 ‘슈퍼스트링아트’라 칭한다. 백련 윤재혁 선생은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전라남도미술대전, 대한민국남농미술대전 등에서 대상 수상 및 초대작가로, 대한민국미술대전, 전라남도미술대전, 동아국제미술대전, 소치미술대전, 남농미술대전 등의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그 외 국내외의 초대전 및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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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J갤러리전시
    누리무리 '삶의 터와 작업의 공간'展
    기간
    2019-10-09 ~ 2019-10-15
    자세히 보기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G&J 광주·전남 갤러리에서 10월 9일(수)부터 10월 15일(화)까지 누리무리전이 “삶의 터와 작업의 공간”이라는 제목으로 열립니다. 올해로 34회전을 맞이한 누리무리그룹은 10월9일부터 15일까지 인사동 광주전남 갤러리에서 정기전을 개최합니다. 순천출신들로 구성되어 그동안 순천, 광주, 서울 등에서 전시를 계속 해 오고 있는데 순수한 작업의 열정으로 예술성을 지키며 현대성과 시대성을 천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삶의 현장은 작업하기에 쉽지만은 않기에 작가들 각자의 의지가 지속되어야하고 또 함께하는 동료들의 격려와 도움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처럼 누리무리의 34년의 활동은 함께하는 힘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가능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김갑진, 김동석, 김병규, 김흥빈, 박성환, 서광종, 위수환, 장영주, 정채동, 조광익은 '삶의 터'가 '작업의 공간'이 될 때까지 일상의 시간들을 예술의 경험으로 전용하여, 삶이 예술이라는 명제를 실천하는 그 열정을 작품에 계속 담아내고 있습니다. G&J 광주·전남 갤러리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전시 첫날은 창작의 세계를 작가와 직접 만나 교감할 수 있으니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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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G&J 광주·전남 갤러리에서 10월 2일(수)부터 10월 8일(화)까지 조성남 개인전 ‘山海崇深, 산은 높고 바다는 깊다’ 전이 열립니다. 조성남 작가의 작품은 시간의 흐르면서 그의 작품제작과 관련된 가치관의 변화를 잘 보여줍니다. 1980~90년대에는 서구 현대도자의 조형방법에 대한 탐구의 시기였다면, 2000년대에는 슬립캐스팅 기법을 활용하여 물결의 이미지와 질감을 입체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이번 전시작품은 2010년 중반부터 지속해 온 분청작업에 의한 오브제 조형을 선보입니다. 조성남 작가의 작품은 바다, 강, 물고기, 새, 비(雨) 등 자연을 이야기 합니다. 작가에게 자연은 삶의 현실인 동시에 이상향으로서 작품에 나타난 자연은 유년시절 또는 고향의 기억에 대한 메타포입니다. 작가의 일상은 이미지로 각인되어 기억을 상징하는 기표와 기의로 남습니다. 작가의 작품에서 물고기를 잡고 멱을 감던 실개천에 대한 기억은 강으로 흘러 바다가 됩니다. 물위로 뛰어 오르는 물고기, 물가의 바닷새, 바다로 떨어지는 빗소리는 작가의 감성을 두드리는 울림이 됩니다. 조성남 작가의 작품에서 바다는 물결로 나타납니다. 물결이 일렁이는 바다는 세상으로 향하는 작가를 품어주는 무한의 공간이 됩니다. 일렁이는 바다의 작은 물고기나 새는 작가 자신이며, 점으로 내리는 빗방울이나 꽃이 된 꽃비는 작가의 심상입니다. 현대도자의 영역에서 분청의 추상성은 국내에서보다 해외에서 먼저 주목받았습니다. 19세기 추상미술의 출현으로 사물의 묘사나 설화적인 표현 위주의 회화는 종지부를 선언하고, 2차 대전 이후 1950년대 미국의 추상표현주의는 화가의 즉흥적인 행위에 의해 형성되는 우연의 산물이었습니다. 분청은 즉흥적인 표현에 의한 추상의 영역으로 해석되었고, 1990년대를 기점으로 한국의 도예는 전통성의 부활을 위한 대안으로 분청에 주목하였습니다. 여러 도예가들에게 분청이라는 장르는 전통성과 현대성을 두로 갖춘 장르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많은 작가들의 조형모티브로 활용되고 있지만 여전히 분청에 대한 현대적 탐색은 진행 중입니다. 작가에게 분청작업은 조형언어의 일종입니다. 작가가 의도를 표현하는데 있어서 분청의 분장기법은 얇은 천을 드리운 듯한 아련한 기억을 연상하게 합니다. 흘러내린 분장은 작가의 주도아래 흘러가는 물결의 흐름이 됩니다. 작가의 작품에 나타난 물결은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삶의 이야기인 것입니다. 또한 물결의 흐름과 함께하는 다양한 생명에 대한 이야기를 간직함으로써 현실과 이상을 넘나들고 있는 것입니다.

대관 안내

G&J 갤러리는 남도작가를 후원하고 다양한 남도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서 대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대관료 안내
전남·광주 작가
일주일1,000,000원
전남·광주 작가 작가
일주일3,000,000원
대관 절차
  1. STEP 1공고

    정기대관 : 공고에 명시된 대관 신청서를 접수 기간 내에 신청 받습니다.

    수시대관 : 정기대관 신청이후 잔여 일정 발생 시 수시로 신청을 받습니다.

  2. STEP 2신청서
    접수

    신청 서식을 다운로드하여 작성해주세요.

    • - 붙임서식 : 대관허가신청서 1부, 전시계획서 1부, 작가 이력서 1부
    • - 전남ㆍ광주지역작가 입증서류 1부, 포트폴리오 접수 원칙
    • - 방문 및 우편접수
  3. STEP 3대관 심사

    대관의 가/부 심사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대관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합니다.

  4. STEP 4심사 통보

    대관의 승인 가/부 통보는 심사 완료 후 홈페이지에 기재 됩니다.

  5. STEP 5대관료
    납부

    대관 예정일이 개시되기 30일 이전까지 대관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입금계좌:
    입금계좌: 광주은행 650-107-001220
    예금주:
    (재)전남문화예술재단(남도예술)
  6. STEP 6대관허가
    /전시

    대관 허가 및 전시를 진행합니다.

대관 신청

G&J 전남·광주 갤러리의 대관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현재 대관 신청 접수 기간이 아닙니다
접수 종료

다음 접수기간을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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