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Artist / 이 달의 작가

한임수 작가

부제
전남문화재단x서울옥션 '제로베이스 in 전남'

갯벌 속을 걷는 것은 우리네 인생살이처럼 온 힘을 다해 한 발 한발 내디뎌야만 가능하다.

이와 같은 나의 길을, 나는 본능적으로 이 생명의 빛을 따라 여기까지 온 것이다. 그리고 내가 그 빛과 하나가 될 때까지 작업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빠른 메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