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Artist / 이 달의 작가

박채성 작가

부제
전남문화재단x서울옥션 '제로베이스 in 전남'

사군자야 말로 내가 생각하는 가장 한국적인 것이고, 그 중에서도 대나무가 지니는 의미가 특별했다.

10년 넘게 이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고민을 갖고 작업에 임하고 있다. 우리의 미술이 세계적인 미술이 될 때까지 꾸준히 작업을 이어가려 한다.

박채성 작가 대표작품

빠른 메뉴

TOP